니코틴 의존도 평가



새해만 되면 담배를 끊어야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담배를 피는 사람은 비타민 C의 요구량이 다른 사람보다 많아지고,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작은 혈관까지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암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담배에는 발암물질 60종을 비롯하여 몸에 해로운 독성화학물질 4,000여종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담배를 끊으려고 하지만 끊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바로 니코틴 때문입니다. 그래서 니코틴만을 단계적으로 공급하면서 서서히 의존도를 줄여서 끊는 방법을 이용한 금연 제품이 가장 많습니다. 피부를 통해서 니코틴을 공급하는 패치제가 대부분이고, 껌이나 사탕형식으로 된 제품들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체에서 니코틴처럼 작용하여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물질(도파민)을 많이 생기도록 하는 담배 끊는 약도 시판되고 있습니다.



니코틴은 천연 담배 잎에만 존재하는 물질로 니코틴이 사람의 뇌에 도달하면(도달시간 5초) 뇌에서는 도파민이라는 화학물질이 나오는데, 담배를 피운 사람은 이 물질 때문에  좋은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니코틴은 아편과 같은 수준의 습관성 중독을 일으키기 때문에 1992년 처음으로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질병 분류에 흡연을 니코틴중독질환으로 분류했습니다.



1. 주변 사람들이 나를 골초라고 여긴다.
2. 담배가 없으면 하루를 망친다.
3. 담배 때문에 다른 사람과 감정이 상한 일이 있다.
4. 담배를 피워 기분전환을 한다.
5. 담배를 피우면 일의 능률이 오른다.
6. 담배로 인해 몸이 불편해졌지만 계속 피운다.
7. 담배를 줄이거나 끊으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8. 하루에 15개비 이상의 담배를 피운다.
9. 아침에 일어나 담배를 피워야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10. 감기에 걸리거나 몸이 좋지 않을 때도 담배를 피운다.
11. 금연 장소에서도 담배를 참기 힘들다.
12. 낮에 5시간 이상 담배를 피우지 않기는 힘들다.



합계 : ‘예’의 수를 더합니다.



0~4점 : 현재 니코틴중독에 의한 증상은 뚜렷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따라서 금연하고자 하는 의지만 뚜렷하시다면, 큰 고통 없이 담배를 끊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은 쉽게 끊는 대신 쉽게 다시 담배를 피우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심리적인 중독으로 반복해서 금연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직은 뚜렷한 중독증상은 없지만, 장시간 담배를 피우다 보면 모든 사람의 심리적, 신체적 의존을 일으키게 됩니다.



일단 의존에 빠지게 되면 자신을 조절하기 힘들어지므로 담배를 끊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 되어 버립니다. 잠재적인 중독의 위험성과 건강에 해가 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지금이 금연을 시작해야 할 시기입니다.



5~12점 :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심리적, 신체적으로 니코틴에 대한 의존성이 생긴 상태입니다. 니코틴은 뇌에 흡수되어 여러 가지 약리작용을 일으키는 물질입니다. 하지만, 신경에 작용하는 약물 중에는 중독을 일으키기 쉬운 것들이 있으며, 니코틴도 예외는 아닙니다.



니코틴이 몸에서 빠져나가 혈중 농도가 떨어지면 금단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한대만 피웠으면...’하는 조바심도 금단증상의 한 모습일 뿐입니다. 담배를 끊기 어려운 이유는 금단증상과 내 마음이 뒤섞여 버려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담배를 중단하면, 금단증상으로 금연을 지속하기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니코틴 패치 등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알코올중독



우리나라 사람들이 마신 술 소비량을 100%순 알코올 기준으로 보면 1인당 연간 10리터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1996년 기준) 다시 말해 1인당 1주일에 소주 2병 꼴입니다. 전체 인구 중에서 술을 안 마시거나 적당하게 마시는 습관을 가진 사람을 빼고 보면 이 양의 2~3배 이상을 마시는 사람이 상당수라는 얘기가 됩니다.
술로 인해 생기는 해악은 이루다 말할 수 없지만 임신중의 음주는 기형아의 출산 확률이 높으며, 습관적인 음주는 육체적으로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고 정신적으로는 자제력, 판단력, 도덕관념을 약화시켜 나약한 자기도피적인 인간형이 되기 쉽습니다. 담배에서도 간접흡연이 문제가 되듯이 술도 심하면 가정파괴에서부터 사회범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술로 인해 생기는 각종 사고나 범죄 및 경제적 손실 등을 따진다면 실로 엄청난 문제입니다.


아래의 문항을 읽고 평소에 여러분을 가장 잘 나타내는 곳에 표시해 주세요.



1. 자기 연민(슬픔)에 잘빠져 이것을 술로 해결하려고 한다.
2. 혼자 술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3. 술 마신 다음날 해장술을 마신다.
4. 일단 술 한잔을 마시면 계속 마시고 싶다.
5. 술 마시고 싶으면(술 생각이 나면) 거의 참을 수가 없다.
6. 최근 6개월간 2회이상 술 마실 때 일어났던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7.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 술이 해롭다고 느낀다.
8. 술로 인해 일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9. 술로 인해 아내(또는 남편)가 떠났거나 떠나겠다고 위협한다.
10. 술이 깨면 진땀, 손떨림, 불안을 느끼거나 잠을 자지 못한다.
11. 술이 깨면서 공포나 몸떨림을 경험하고 헛것이 보이거나 헛소리가 들린 적이 있다.
12. 술로 인해 생긴 문제(골절, 창상)로 치료받은 적이 있다.



합계 : ‘그렇다’의 수를 더합니다.



0~12점 : 10번, 11번 체크시 만성 알코올중독의 금단증상, 타반응 유무에 관계없이 알코올중독으로 진단합니다.



3~12점 : 3개 이상이면 입원될 정도의 최소수준이며 알코올중독으로 진단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세계적으로 아이들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를 겪을 확률은 평균 5.4% 수준이고, 4% 수준으로 보는 연구 결과들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5~2006년 서울시내 초·중·고등학생 267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보면, 이 장애로 명확하게 진단된 아이들은 4.6%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비율도 전적으로 신뢰할 수는 없다고 말하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습니다. 부모들의 교육열 때문에 아이들이 조금만 수업에 집중하지 못해도 이런 장애가 있는 것으로 상담을 하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5살 이하의 아이들은 다양한 행동을 하려 들고 그 행동 범위도 넓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며, 나이가 들고 사회화되면서 이런 행동은 줄고 학습에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6살이 넘은 아이가 주의와 집중을 잘 하지 못해도 주의력 결핍으로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증상은 부모의 이혼, 아이의 전학, 이사, 스트레스 등 환경적 변화로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모들은 주의력 결핍 증상이 잠시 나타났다고 해서 성급하게 결론을 내릴 필요는 없고, 주의력 결핍 증상이 최소한 여섯 달 이상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전문가의 판단을 받아볼 필요는 있습니다.
치료약물도 향정신성의약품 이니만큼 습관성이나 중독의 우려가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에 따라야 합니다. 주의력 결핍 증상은 나이가 들면서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가정과 학교에서 모두 적극적인 행동치료만으로도 증상이 개선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아래의 문항을 읽고 평소에 여러분을 가장 잘 나타내는 곳에 표시해 주세요.



1. 앉아서도 손발을 가만두지 못하고 몸을 뒤튼다.
2. 필요한 경우에도 계속 앉아 있기 힘들다.
3. 외부자극에 의해 쉽게 주의가 산만해진다.
4. 게임이나 그룹상황에서 차례를 기다리지 못한다.
5.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대답이 불쑥 튀어나오는 경우가 잦다.
6. 다른 사람의 지시에 따라 일을 끝마치기가 힘들다.
7. 해야 할 일이나 놀이 활동에 계속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8. 한가지 활동을 끝마치기 전에 다른 활동으로 자주 옮긴다.
9. 조용히 놀기 힘들다.
10. 말을 많이 한다.
11. 자주 다른 사람을 방해 또는 참견한다.
12. 자기에게 뭐라고 하는지 듣지 않는 것 같다.
13. 필요한 물건들을 자주 잃어버린다.
14. 앞일을 생각하지 않고 신체적으로 위험한 행동을 자주한다.



합계 : ‘그렇다’의 수를 더합니다.



0~14점 : 8개 이상이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속되고 7세 이전에 이런 행동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면 이를 주의집중ㆍ과잉행동 장애라고 합니다. 이러한 아동은 반드시 전문적인 평가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부모님도 부모교육 및 부모역할 훈련이 필요합니다.



노인성 치매



치매는 전세계적으로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 약 5-10% 정도가 앓고 있으며 나이가 많아질수록 매 5년마다 약 2배씩 증가한다고 합니다. 즉, 65-69세 연령층에서 약 2-3%, 70-74세에서 약 4-6%, 75-80세에서 약 8-12% 정도로 나타나던 것이 80세 이상이 되면 약 20% 이상의 노인이 치매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매는 건망증과 구분하기 힘들 때가 있는데, 작은 힌트를 주면 생각을 할 수 있는 상태는 건망증이고 힌트를 주어도 생각을 해낼 수 없는 상태가 치매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성격이 바뀌거나 사람이 변한 것 같다면 치매일 확률이 높습니다.



현대 의학으로 치매를 낫게 하기는 어렵지만 더 이상 진행을 늦추는 것은 가능하기 때문에 치매는 조기진단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예방을 위해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의 지병이 있다면 질병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또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두뇌를 활성화시키고, 뇌에 활력을 주는 성분들이 많이 든 음식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등푸른 생선(오메가3), 견과류(비타민 E), 시금치, 브로콜리(항산화제), 현미나 메밀(비타민 B군) 등이 도움이 됩니다.



다음 문항을 읽고 환자의 최근 6개월간의 해당사항에 체크해 주세요



1. 전화번호나 사람이름을 기억하기 힘들다
2. 어떤 일이 언제 일어났는지 기억하지 못할 때가 있다.
3. 며칠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기억하지 못한다.
4. 오래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기억하지 못한다.
5. 일상생활에 변화가 생겼을때 금방적응하기가 힘들다.
6. 중요한 일을 잊을 때가 있다.
7. 다른 사람에게 같은 이야기를 반복할 때가 있다.
8. 어떤 일을 해 놓고도 잊어버려서 다시 반복한 적이 있다.
9. 약 먹는 시간을 놓치기도 한다.
10. 여러가지 물건을 사러 갔다가 한 두가지를 빠뜨리기도 한다.
11. 가스불 끄는 것을 잊거나 움식을 태운 일이 있다.
12. 남에게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13. 어떤일을 해 놓고도 했는지 안했는지 다시 확인해야 한다.
14. 물건을 두고 다니거나 또는 가지고 갈 물건을 놓고 간다.
15.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이 금방 떠오르지 않는다.
16. 물건 이름이 금방 생각나지 않는다.
17. 개인적인 편지나 사무적인 편지를 쓰기 힘들다.
18. 갈수록 말수가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19. 신문이나 잡지를 읽을 때 이야기를 줄거리를 파악하지 못한다.
20. 책을 읽을 때 같은 문장을 여러번 읽어야 이해가 된다.
21. TV에 나오는 이야기를 따라하기가 힘들다.
22. 자주 보는 친구나 친척을 바로 알아보지 못한다.
23.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서 찾게 된다.
24. 전에 가본 장소를 기억하지 못한다.
25. 방향 감각이 떨어졌다.
26. 길을 잃거나 헤맨적이 있다.
27. 물건을 항상 두는 장소를 잊어버리고 엉뚱한 곳에서 찾는다.
28. 계산능력이 떨어졌다.
29. 돈 관리를 하는데 실수가 있다.
30. 과거에 편안히 쓰던 기구사용이 서툴어 졌다.



20개 항목이상 해당되면 치매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보십시오.



우울증



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의 경우 비율이 높은데, 여성은 4명 중 1명 꼴이고 남성은 10명 중 1명 꼴로 의외로 흔한 질병입니다. 요즈음은 각박한 사회 현실 탓인지 우울증 환자는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심하면 우울증 치료약을 먹는 등 치료를 해야 하지만 평소 실천할 수 있는 “우울증 극복 10계명”을 소개합니다.



1. 단 음식을 삼가라.
2. 육류를 적게 먹어라.
3. 담배를 끊어라.
4. 카페인 섭취를 삼가라.
5. 생선을 많이 먹어라.
6. 양질의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7. 물을 하루 8잔 이상씩 마셔라.
8. 비타민제를 충분히 복용하라.
9. 햇볕을 하루 20분 이상 쬐라.
10. 적당한 운동을 하라.



다음 글을 읽어보시고, 각 번호의 4가지 문항 중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자신의 상태를 가장 잘 나타냈다고 생각되는 문항에 답하십시오.



1. 0 나는 슬프지 않다.  
1 나는 슬프다.  
2 나는 가끔 슬플 때가 있다.  
3 나는 항상 슬퍼서 그것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2. 0 나는 앞날에 대해 별로 낙심하지 않는다.  
1 나는 앞날에 대해 비관적인 느낌이 든다.  
2 나는 앞날에 대해 기대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느낀다. 
3 나의 앞날은 아주 절망적이고 나아질 가능성이 없다고 느낀다.



3. 0 나는 실패자라고 느끼지 않는다. 
1 나는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이 실패한 것 같다.  
2 내가 살아온 과거를 되돌아보면, 생각나는 것은 실패 뿐이다.  
3 나는 인간으로서 완전한 실패자인 것 같다.




4. 0 나는 전과 같이 일상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1 나의 일상생활은 전처럼 즐겁지 않다. 
2 나는 더 이상 어떤 것에서도 참된 만족을 얻지 못한다. 
3 나는 모든 것이 다 불만스럽고 지겹다.



5. 0 나는 특별히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1 나는 죄책감을 느낄 때가 많다. 
2 나는 거의 언제나 죄책감을 느낀다. 
3 나는 항상 언제나 죄책감을 느낀다.



6. 0 나는 벌을 받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 
1 나는 아마 벌을 받을 것 같다. 
2 나는 벌을 받아야 한다고 느낀다. 
3 나는 지금 벌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



7. 0 나는 나 자신에게 실망하지 않는다. 
1 나는 나 자신에게 실망하고 있다. 
2 나는 나 자신이 혐오스럽다. 
3 나는 나 자신을 증오한다.



8. 0 내가 다른 사람보다 못한 것 같지는 않다. 
1 나는 나의 약점이나 실수에 대해서 나 자신을 탓한다. 
2 내가 한 일이 잘못되었을 때는 언제나 나를 탓한다. 
3 일어나는 모든 나쁜 일들은 다 내 탓이다.



9. 0 나는 자살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1 나는 자살할 생각은 하고 있으나, 실제로 하지는 않을 것이다. 
2 나는 자살하고 싶다. 
3 나는 기회만 있으면 자살하겠다.



10. 0 나는 평소보다 더 울지는 않는다. 
1 나는 전보다 더 많이 운다. 
2 나는 요즈음 항상 운다. 
3 나는 전에는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었지만, 요즈음에는 울래야 울 기력조차 없다.



11. 0 나는 요즈음 평소보다 더 많이 짜증을 내는 편이 아니다. 
1 나는 전보다 더 쉽게 짜증이 나고 귀찮아진다. 
2 나는 요즈음 항상 짜증스럽다. 
3 전에는 짜증스럽던 일에 요즈음은 너무 지쳐서 짜증조차 나지 않는다.



12. 0 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잃지 않고 싶다. 
1 나는 전보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 
2 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어졌다.
3 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없어졌다.



13. 0 나는 평소보다 결정을 잘 내린다. 
1 나는 평소보다 결정을 미루는 때가 전보다 많다. 
2 나는 전에 비해 결정을 내리는 데에 더 큰 어려움을 느낀다. 
3 나는 더 이상 아무 결정도 내릴 수가 없다.



14. 0 나는 전보다 내 모습이 더 나빠졌다고 느끼지 않는다. 
1 나는 나이들어 보이거나 매력없어 보일까봐 걱정한다. 
2 나는 내 모습이 매력없게 변해 버렸다고 느낀다. 
3 나는 내가 추하게 보인다고 믿는다.



15. 0 나는 전처럼 일을 할 수 있다. 
1 어떤 일을 시작하려면 나 자신을 매우 심하게 채찍질해야만 한다. 
2 무슨 일이든 하려면 나 자신을 매우 심하게 채찍질하여야만 한다. 
3 나는 전혀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16. 0 나는 평소처럼 잠을 잘 수 있다. 
1 나는 전처럼 잠을 자지 못한다. 
2 나는 전보다 한 두시간씩 일찍 깨고 다시 잠들기 어렵다. 
3 나는 평소보다 몇 시간이나 일찍 깨고 다시 잠들 수 없다.



17. 0 나는 평소보다 더 피곤하지는 않다. 
1 나는 전보다 더 쉽게 피곤해진다. 
2 나는 무엇을 해도 언제나 피곤해진다. 
3 나는 너무나 피곤해서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18. 0 내 식욕은 평소와 다름없다. 
1 나는 요즈음 전보다 식욕이 좋지 않다. 
2 나는 요즈음 식욕이 많이 떨어졌다. 
3 요즈음에는 전혀 식욕이 없다.



19. 0 요즈음 체중이 별로 줄지 않았다. 
1 전보다 몸무게가 2kg가량 줄었다. 
2 전보다 몸무게가 5kg가량 줄었다. 
3 전보다 몸무게가 7kg가량 줄었다.



20. 0 나는 건강에 대해 전보다 더 염려하고 있지는 않다. 
1 나는 통증, 소화불량, 변비 등과 같은 신체적인 문제로 걱정하고 있다. 
2 나는 건강이 매우 염려되어 다른 일은 아무 것도 생각하기 힘들다. 
3 나는 건강이 너무 염려되어 다른 일은 아무 것도 생각할 수 없다.



21. 0 나는 요즈음 성(sex)에 대한 관심에 별다른 변화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 
1 나는 전보다 성(sex)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 
2 나는 전보다 성(sex)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줄었다. 
3 나는 성(sex)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줄었다.



합계 : 선택한 답의 점수를 더합니다.



  0~ 9점 : 우울하지 않은 상태
10~15점 : 가벼운 우울상태
16~23점 : 중한 우울상태로 전문가와 상담이 요구됨
24~63점 : 심한 우울상태로 전문적인 치료 및 상담이 필요


 참고 : http://www.healthpark.or.kr